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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리뷰) [이주의 연자] 최대호치과 최대호 원장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4231 작성일 2009-02-17 16:32:19
“두려움 극복이 우선”
 
 
 다음달 17일부터 7월 14일까지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임플란트는  자신감이다’ 세미나는 40대 후반 이상의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임플란트에 대한 필요성과 해결법을 전수하는 강연이다.

세미나 연자로 나서는 최대호(최대호치과) 원장은 이번 강연에 대해 “임플란트 진료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치과의사들에게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실패를 두려워 말라”고 말하는 최 원장은 55세의 나이에 NYU 임플란트학과로 유학을 떠나 57세에 졸업했다. 늦은 나이에 시작한 공부가 그에게도 쉽지는 않았다. 충분한 임상경험이 있지만 아직 임플란트 진료를 하지 않은 치과의사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번 강연을 맡게 됐다.

 최 원장은 “요즘 치과에서 임플란트 하지 않는 곳을 찾기가 힘들다. 그만큼 모든 치과에서 임플란트를 진료하고 있고, 치과의사들 역시 임플란트에 관한 꾸준한 관심으로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과 제품에 대해 기술 습득은 물론 세미나를 통한 자기계발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최 원장의 이번 세미나는 자격조건에 제한을 뒀다. 면허번호 5999번 이하인 치과의사만 이 세미나에 참가할 수 있다.

최 원장은 “개원한 의사 중 40대 후반 이후의 치과의사들은 사실 임플란트 진료를 시작하기 힘들다. 두려움이 앞서 겁부터 나기 때문에 임플란트 진료에 대해 생각만 있을 뿐 시작하기가 쉽지 않다”며 “실패를 두려워해 시작도 하지 못하고 있는 개원의들에게 나의 경험을 살려 도움을 주고자 세미나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15명 소수정예 규모의 이번 세미나는 매달 세 시간씩 Lecture & Hands-on course로 진행된다.

최 원장은 “작은 인원으로 구성해 임플란트의 이론부터 단계적으로 다룰 예정이며, 강의를 듣는 참가자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을 극복하고, 임상실습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번 임플란트 세미나는 봄, 가을 학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세미나 3시간 중 1시간은 실습 시간을 갖게 된다. 또 가을학기는 조상춘교수와 함께 하는 Ten-in-Three 코스로 실습 위주의 세미나를 진행한다.

최 원장은 “개원한지 오랜 시간이 흘러 선뜻 나서지 못했던 참가자들을 위한 세미나기 때문에 질의응답 시간을 따로 가질 생각이며, 세미나가 끝나더라도 차후 참가자들과의 피드백에 충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근옥기자 ok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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